캘리포니아 5번 휴게소 대신 쉬어가기 좋은 해리스 랜치




미서부 캘리포니아에는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5 프리웨이가 있다.
남쪽 멕시코와 연결된 샌디에고부터 북쪽 캐나다까지 이어진 5 프리웨이.
서부에 살다 보면 이런저런 일로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되는 프리웨이 하나다.

하지만 한국과 달리 소떡소떡 같은 파는 휴게소는 꿈도 꾼다.
가끔 휴게소(Rest Area)에서 라면 장사를 하면 엄청 팔릴 텐데! 하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한다.
한국처럼 고속도로 이용료를 내는 프리웨이가 아니다 보니 언제고 아무 곳에나 내려 식당을 이용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지만 캘리포니아만해도 한국을 훨쩍 넘는 사이즈이다보니 여행 도시나 마을을 만나는 것도 쉽지 않다.
그럴때면 정말 한국의 휴게소가 그립다.
 

캘리포니아 쉬어가기 좋은 해리스 랜치(Harris Ranch)

미서부 5 프리웨이를 가다보면 엘에이와 샌프란시스코 중간쯤 도시가 뜸한 , 198번도로가 만나는 곳에 쉬어가기 좋은 해리스 랜치가 있다.
리조트시설도 있어 숙박도 가능하지만 지나가는 여행객이 드라이브를 잠시 쉬었다 가기에 좋다.
 
화장실도 이용할 있으며 한국고속도로 휴게소와는 다르지만아기자기한 소품 가게도 있어 눈요기는 덤이다.
물론 간단한 스낵과 함께 점심과 커피도 마실 수 있다.  

소목장의 정통 스테이크 하우스

해리스 랜치에서 캠핑객들은 고기를 사갈수도 있다.
물론 스테이크를 직접 맛볼 수도 있게 스테이크 하우스도 있다.
역사가 있는 랜치로 식사시간에 맞춘다면 제대로된 정통 스테이크 맛을 있다.
 
미서부 캘리포니아 5 프리웨이에서 휴게소 대신 쉬어가기 좋은 곳으로 여행 중 해리스 랜치를 들려보면 어떨지.



Harris Ranch Prime Steakhouse

24505 W Dorris Ave, Coalinga, CA 93210

영업시간 
금, 토요일 5:00-22:00
월, 목, 일요일 5:00-21:00
화, 수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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